싱위엔 다원

구역 소개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선으로 이란 대표 차를 만들어낸 차 가게

중산 휴게 농업 구역에 위치한 '싱위안 차 공원'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이란의 차’라는 대표성을 지녀 생산 및 홍보는 문제없습니다. 다원의 이름은 창업자인 류진차이 씨가 '온고지신'의 이념을 담아 아버지인 류밍싱 씨와 아들인 류징위안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뽑아 가업이 대대로 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2007년 당시 20살이 채 되지 않았던 류징위안 씨는 아버지의 뜻대로 가업을 이을 생각이 없었으나 류진차이 씨가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뜨면서, 결국 고향으로 돌아와 다원의 경영을 맡게 되죠. 지금은 기존 농업 방식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자신의 외국어 실력과 끊임없는 아이디어로 '차 체험' 활동을 개발해 다원을 다양한 휴게 서비스 산업으로 일궈냈습니다. 최근 타이완 찻잎 홍보 및 교류 강화를 통해 백 명이 넘는 외국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4H 클럽의 풀뿌리 대사들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오랜 노력으로 '국제 교류, 현지 결합, 서비스 혁신, 친환경 농업 구역, 교육 홍보' 등 부문에서 우수한 실력을 입증 받아 2016년 '타이완에서 가장 특색 있는 거점 다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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