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식 화훼 생태 농원

구역 소개

수국이 가득한 계단식 농지, 초현실적인 단풍나무 숲이 이목을 끄는 곳

양밍산 주쯔호의 '계단식 화훼 생태 농원'에 들어갈 수 있는 입구는 두 곳입니다. 한 곳은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주쯔호의 칼라꽃 도로에 있어며 나머지 한 곳은 중정산 산업 도로와 연결괴는 '칭팡 도로'에 있죠. 7분에서 8분 정도 걸어 입구에 도착하면 붉게 물든 단풍 나무를 잔뜩 볼 수 있습니다. 3월부터 물들기 시작해 5월 중순까지 계속되죠. 알록달록한 수국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냅니다. 멀리서 보든 가까이서 보든 각기 다른 매력이 있죠. 이곳 주인은 매년 색다른 포토존을 마련하는데 아주 낭만적이랍니다.
길을 따라 설치된 나무 잔도는 온 단풍나무 숲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덩굴 식물은 가늘고 높은 나뭇가지를 오르고 바닥에는 커다란 엽란이 빽빽하게 자라고 있죠. 비가 오면 아주 서정적이고 맑은 날에도 햇살 아래에서 반짝이는 풀들이 후광을 비추면 환상적인 느낌이 듭니다. 계단식 화휘 생태 농장에는 수국, 두견화, 홍단풍뿐만 아니라 청단풍 숲도 있으니 초현실적인 풍경을 만끽해 보세요.

매년 새로운 포토존, 입장료는 최소 소비 비용이도 한 NTD100
자오융청, 자오야팡 씨는 2대에 걸쳐 세심하게 수국을 돌보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꽃 따기 체험 활동도 마련했죠. 주쯔호 농가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큰 규모의 활동이었습니다. 하지만 2년 뒤 점점 규모가 줄어들었죠. '이미 꽃송이를 잘라간 일부 관광객들이 더 예쁜 꽃을 보고 잘라 가곤 했어요. 문을 닫을 때면 길에 버려진 꽃이 많았죠.' 이런 탓에 지금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덕분에 화원에서 자라는 꽃들의 품질도 높아졌죠. 이 밖에도 관광객들이 포토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새로운 꽃 담벼락을 조성합니다. 사전 예약할 경우 드라이 플라워, 하바리움 만들거나 접목, 꺾꽂이 등을 체험할 수도 있죠. 생태에 관한 해설도 들을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NTD100이며 최소 소비 비용이기도 하답니다.

園區佈置很多可愛的打卡點。 繡球花品種很多,顏色豐富。
曹永成是繡球花育苗高手,39歲那年獲十大傑出農村青年殊榮。 園區有上萬盆栽育苗。
育苗需要的是耐心。 下雨天的青楓林頗有詩意。 2、3月去竹子湖路上有很多櫻花點綴山頭。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