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자 다원

구역 소개

10대에 걸쳐 전수된 마오쿵 차 제조 집안

무자산 구역의 '메이자 다원'은 대대손손 차 농장을 하던 집안으로 1895년 장씨 집안이 푸젠 안시에서 직접 가져온 묘종을 심어 기른 것으로 시작해 현재 10대에 걸쳐 그 가업이 계승 및 전수 되고 있습니다. 1987년 무자 관광 다원의 홍보가 대대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8대 계승자였던 장메이자 씨는 차 재배 외에도 사업 영역을 넓혀 산비탈에 타이베이 분지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와 전원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다관을 만들었습니다. 다관에선 이곳에서 직접 기르고 덖은 차와 함께 다과를 즐길 수 있답니다. 차를 이용해 만든 차유와 간식도 팔며 새로운 차 문화를 접목해 관광객들의 흥미를 유발하죠. 1980년 9대 계승자였던 장룽광 씨는 아버지의 이름을 따 '메이자 다원'이라 명명합니다. 마오쿵에서 가장 먼저 '차를 주제로 한' 유명 레스토랑으로 거듭나죠. 최근 '젊은 피'인 10대 계승자가 경영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체험 활동이 늘어났습니다. 방문객들은 차를 우리고 다과를 먹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차를 따고 말리고 볶고 유념하고 덖고 포장하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 체험하며 찻잎을 만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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