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오예 오두막

구역 소개

푸른 빛의 생명력 넘치는 산속 농장

먀오리 싼이에 위치한 '줘예 오두막'은 시골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곳입니다. 친환경적 건축물로 우아하고 고즈넉하죠. 근처엔 자연주의로 이뤄진 영양가 넘치는 채식 식당과 숙박 시설이 있답니다. 현지에서 나는 재료로 가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활동 프로그램을 짰을 뿐 아니라 특색 있는 문화 창작 공간을 만들기도 했죠. 2004년 경영자 줘밍팡 씨와 부인 정메이수 씨는 '염색'을 테마로 한 천연 염색 체험장을 만들었습니다. 남초를 채취해 푸른 염료를 만들어 각종 제품을 제작해 사업을 키웠고요.
'줘예 오두막'은 다년간의 노력 끝에 제품을 직접 만들어 팔 뿐 아니라 고품질의 염색 제품을 내놓으며 타이완 염색 업계에서 이름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줘예 남염'이라는 브랜드를 설립해 '농업'과 '공예'를 결합한 기업 성공 사례로 소개되었죠. 전례없는 타이완 휴게 여행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오시면 소박한 농가 생활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답니다. '남염'으로 피어오르는 타이완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에 빠져 보세요.

場域內環境 食農教育體驗 藍染體驗 藍染產品
향약과 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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