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어장

구역 소개

함박웃음 지으며 '물고기, 새우, 조개를 잡아보는' 양식장에서의 삶

장화는 타이완 대합의 3대 산지 중 하나입니다. '하하 어장'은 더우위안 휴게 구역이자 한바오 전문 양식 구역에 위치해 있죠. 대합뿐만 아니라 쌀새우, 슬목어, 청돔 등도 함께 양식하고 있습니다. 양식장 주인 천밍랴오 씨는 해수 양식을 중시합니다. 따라서 양식장의 생태 환경이 좋고 다양성을 띄죠. 먹이 사슬이 안정적이라 양식장의 조개, 어류, 새우 모두 건강하답니다.
'하하 어장'은 양식장을 개방해 참관 체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밍랴오 씨의 세심한 프로그램 구성 덕에 '조개 만지기', '어부가 되어 물고기 잡기', '통발로 새우 잡기' 등 특색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직접 해 보면 어부의 일을 속속들이 파악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물고기를 어떤 도구를 이용해 어떻게 잡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이 밖에도 천밍랴오 씨의 친절하고 유쾌한 인솔 하에 가볍게 웃으며 거닐다 보면 현지에 있는 강의 생태에 대해서도 한층 깊이 알 수 있답니다. 어시장에서 신선한 맛이 일품인 생선탕을 즐길 수도, 싱싱하고 힘 좋은 새우를 살 수도 있죠. '어부의 하루'를 제대로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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