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난 오리 레저농장

구역 소개

오리와 함께 즐기는 시골 농장

'타이난 오리 농장'은 전통 방식으로 오리를 기르며 오리알을 가공합니다. 오리 사업은 3대가 백 년간 이어온 것으로 점차 교육과 오락을 결합한 휴게 농장으로 거듭났죠. 약 3헥타르의 부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합니다. 오리에게 사료 먹이기도 가능하고 '오리 생태'를 테마로한 전문 해설도 들을 수 있답니다. 오리뿐 아니라 토끼, 산양, 아기 돼지에게 사료를 먹일 수도 있죠. 낚시까지 즐길 수 있으니 전원 생활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도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농가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오리 농장주는 오리 기르기, 오리알 줍기, 절인 오리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마련했습니다. 오리알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오리알 세부 구성 파악하기, 신선한 오리알 고르기, 오리알 가공하기 등이 가능한 교육 장소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톈 엄마(타이완 농업 협회 인증)의 난제품 판매 센터'에 가시면 전통 방식을 이용해 만든 송화단, 술절임단, 고급 송화단 등 가공품을 맛보실 수도 있습니다. 오리 산업과 농촌 생활을 접목한 가족 여행, 야회 학습, 휴가지로 최적의 장소이죠.

場域適合親子旅遊、度假休閒、戶外教學之極佳環境 鴨蛋DIY 彩繪撲滿
조류 또는 가축
TOP